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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하지 않으면 평화는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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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강
기사입력 2016-09-11

평화협정운동본부(이하 평협본부, 상임이사 송무호)는 10일 미대사관 옆 광화문지하철 2번 출구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평화협정 행동의 날 행사를 가졌다.

평협본부는 9월을 '평화협정 행동의 달'로 정하고 지난 9월 1일부터 광화문 미국 대사관 옆에서 거리집회에 나섰으며 이날도 그 일환으로 열렸다.

송무호 평협본부 상임이사는 “사드배치도 북핵과 미사일도 전쟁을 하지 않으면 필요 없는 것들”이라며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는 전쟁을 하지 않겠다는 평화협정이 반드시 실현돼야 한다”고 말했다.

공안탄압저지시민사회대책위원회, 기독교평화행동목자단, 민통선평화교회, 분단과통일시, 자주평화통일실천연대 등 5개 단체 등이 연대한 평협본부는 북미 평화협정을 담은 평화협정 소식 유인물 배포와 평화협정 서명 등 길거리 선전전도 함께 했다.

<민플러스=권미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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