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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 무리들 역사의 법정 최고형 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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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연대
기사입력 2020-10-17


국민주권연대는 17일 '국힘당 무리들은 반드시 역사의 법정에서 최고형을 받을 것이다' 제하의 성명을 내어 야당 '국민의힘'의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손글씨 행태를 규탄했다. 성명 전문을 싣는다. <편집자>


[성명] 국힘당 무리들은 반드시 역사의 법정에서 최고형을 받을 것이다

 

요즘 국힘당을 중심으로 주요 적폐정치인들이 해괴한 짓을 벌이고 있다.

 

나름 야당이랍시고 대통령을 규탄하는 손글씨 릴레이를 하고 있는데 그 내용이 아주 가관인 것이다.

 

예컨대 유승민 전 의원은 “국민의 생명을 구하지 않고 진실을 덮은 자들의 죄는 훗날 반드시 역사의 법정에서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라고 하였다.

 

또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숨을 지키는 것이 ‘국가’입니다”라고 하였다.

 

김기현 의원은 “국민생명을 지키지 못하는 대통령은 자격이 없습니다”라고 하였다.

 

누가 봐도 세월호 참사를 연상시킨다.

 

차디찬 바다에 빠진 299명 국민의 생명을 구하지 않고 대통령 행적을 숨기느라 급급한 자들이 바로 국힘당 적폐세력이다.

 

세월호뿐인가?

 

2009년 6명의 국민이 돌아가신 용산참사는 당시 서울경찰청장이던 김석기 국힘당 의원이 직접 지휘한 사건이다.

 

1980년 광주에서 수백, 수천 명의 국민을 살해하고 진실을 덮은 것도 국힘당 적폐무리다.

 

국힘당 무리들이 국민을 살해하고 진실을 덮은 사건을 일일이 열거하자면 끝도 없다.

 

그러니 이 자들은 자기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규탄하고 있는지 감옥에 있는 죄인 박근혜를 규탄하고 있는지도 구분을 못하는 것인가.

 

참으로 뻔뻔하고 염치도 없고 양심도 없고 사리분별도 못하는 철면피, 철부지, 소시오패스가 아닐 수 없다.

 

이 자들의 말을 고스란히 돌려주고자 한다.

 

우리 국민은 5.18 광주학살, 세월호 참사를 똑똑히 기억한다.

 

국민의 국민의 생명을 구하지 않고 진실을 덮은 자들의 죄는 훗날 반드시 역사의 법정에서 최고형을 받게 될 것이다.

 

2020년 10월 17일

국민주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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