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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윤리강령에 위배되는 여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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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덕
기사입력 2020-10-27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26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국감 언행과 관련해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될 검찰총장으로서는 선을 넘는 발언이 있었다라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추 장관은 이날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수사 지휘가 위법하다라고 확신을 한다면 응당 검찰의 수장으로서는 그 자리를 지키면서 그런 말을 하는 것은 대단히 모순이고 착각"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추 장관은 또 국감에서 제기된 윤 총장 관련 의혹과 관련해 "검사 윤리강령에 위배되는 여지가 있는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현재 감찰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박창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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